코스트코에서 찻잔세트를 사고 나서 온라인으로 쯔비벨무스터 다른 용도의 그릇들도 사고 싶었는데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이때다 싶어서 사버렸다. 카드값을 볼 때는 잠시 후회스러웠지만, 사용할 때마다 너무 맘에 들어서 금방 잊어버렸다. 한 가지 깨달은 점. 그릇은 꼭 실물로 보고 사자. √
이 글은 2020.01.06 05:16:04 에 최초로 작성된 글입니다. ✿ 개인적으로 그릇 구매 시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구매하는 편 이라 몇 년에 걸쳐 하나씩 추가하다 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꽤 많이 모이게 되어서 스크롤 압박이 심하다 보니(사실 단품으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도 꾸준히 구입했고, 작업용 맥북 문제 때문에 업데이트가 많이 늦은 것도 있음;;) 날짜 업데이트의 필요성이 느껴져서 최근 날짜로 업데이트하고 원하는 제품을 바로 보기 편하도록 페이지 내 리스트에 링크를 추가했습니다.
댓글
댓글 쓰기
No Spam Allowed. 스팸금지!
어떠한 소통이라도 환영하지만 다시 또 해외 스팸글들이 도배되기 시작해 검토후 게재됩니다. =.=